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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for All

SDGs for All is a joint media project of the global news organization International Press Syndicate (INPS) and the lay Buddhist network Soka Gakkai International (SGI). It aims to promote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which are at the heart of the 2030 Agenda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 comprehensive, far-reaching and people-centred set of universal and transformative goals and targets. It offers in-depth news and analyses of local, national, regional and global action for people, planet and prosperity. This project website is also a reference point for discussions, decisions and substantive actions related to 17 goals and 169 targets to move the world onto a sustainable and resilient path.

「2030실행계획」달성을위해 젊은이들에게 초점을 맞추는 유엔

【뉴욕IDN=J・나스트라니스】

유엔사무총장으로써 제2기째의 임기를 2016년12월31일까지 끝낼 반기문씨가 세계의 젊은이들의 관심과 의욕에 초점을 맞추는 작업을 강화시키고있다. 과거의 형태를 타파하고 세계를 보다 지속적인 장래를 향한 궤도에 올리기위한 작업을 세계적으로 리더해주기를 젊은이들에게 촉구하였다.

반씨는「심각한 빈곤이 늘어가기만하는 반면에 여보란듯이 과시하는 부와 기아가 확대되고있는 한편, 식재료의 폐기등이 활개치고, 풍부한 천연자원과 지구환경을 좀먹는 기업활동…젊은이들은 세계 각처에서 만연하는 이런 비극적인 모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있습니다.」라고「국제 청소년의날」의 멧시지에서 강조를 하였다.

세계에 있어서의 청소년층의 남녀는 현재12억명을 넘어서 젊은 세대로써는 사상 최대의 규모가 되어있습니다만 그들은「지속가능한 개발로 향한 2030실시계획」의 핵심을 차지하는 모든문제의 해결책을 제공할수있는 세대이다.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고, 공정한 미래를 향한 15년 계획의 첫해에 있어서 국제사회는 재력과 서비스의 생산,소비를 변화시키는것으로 이미 한계를 넘어서고 있는, 생태계에 보다 더한 부담을 주지말고 세계의 빈곤층의 기본적인 필요성과 소망을 충족시켜줄 주체로써 젊은이들의 적극적인 관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반사무총장은 말했다.

「청소년은 이전부터 시대의 최첨단을 가는 존재로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지금까지의 어떠한 세대보다도 많은 정보를 갖고있습니다. 그들의 역동적인 활력과 창조성,이상주의가 합쳐진다면 보다 지속적인 산업을 창출시키도록 요구하고 ,

그것을 지원할수있는 분위기를 형성시켜 나갈수있는것이 가능합니다.」라고 반총장은 전했다.

또한,반총장은「젊은이들은 이미 세계의 생산,분배,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보다 지속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여『그린 기업』을 촉진하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젊은이들은 의식이 높은 소비자로써,보다 공정하고,평등하고 지속가능한 구입의 패턴으로의 이행을 위한 선두에서있다. 젊은이들은 폐품들의 재활용과 재사용,

폐기물에 대한 억재와 강력한,그리고 보다 효과적인 주도자의 입장이기도하고, 절약형 경제의 형성을 향한 기술적혁신을 리더하고 있다.

반총장은「우리들이 젊은이들에게 투자를하면 그들은 새로운 시장과 온전하고 확실한 일,공정한거래 ,지속가능한 주택과 교통,관광 그리고 지구와 인간에 이바지하는, 보다 많은 기회에 공헌을 할수있는 가능성이 형성됩니다. 라고 강조를 한위에「유엔이、제12목표(지속가능한 소비,생산패턴)을 포함하여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s)의 달성을 위하여 공헌 할수있는 젊은이들의 리더쉽의 지원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저는 모든 젊은이들에 대하여SDGs를 전진시켜 각국의 정부에 행동을 취하도록 요청하고싶다. 저의 청소년문제 특사(아후멧 알핸다위씨)는 유엔전체에서 실행

하고있는 각종 켐페인과 여러분 들과를 기쁜마음으로 연결 시켜 나가는 것이겠지요.」라고 말했다.

반사무총장은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진보를 향한 이런 그로벌적인 움직임에 동참

하여 젊은이들이 세계에서 영구적으로 변화를 일으킬수있도록 필요한 자원과 지원,

공간을 제공하여 스스로 극복할수있는 힘을키울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하였다.

유엔교육 과학 문화기구(유네스코)의 이리나 보코봐 사무국장은「국제 청소년의날」

에 제안한 멧세지중에서「젊은이들은 적극적인 변화를 갖어오게하는 강력한 주체로써 2030년 실행계획을 전진시키기 위한 불가결한 존재입니다.」라고 말했다.

차기 유엔 사무총장의 포스트에 입후보하고있는 보코봐 사무국장은「보다 나은 내일을 희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가않습니다.지금이야말로 우리들은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안됩니다.변화는 이미 시작 되었고 많은 시민들이 우리들의 생산,소비,행동,커뮤니케이션의 입장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보코봐 사무국장은「#YouthofUNESCO」의「지속가능한 소비 주창자」인 로렌 싱거씨와 같은 젊은이들이 폐기물 제로의 라이프 스타일까지의 길을 지적하고있다.

라고 말했다.싱거씨는 최근 4년간에 자신이 배출한 쓰레기를 단하나의 병에 집어 넣을수가있다 라고 했다.

「이것은 금년의 테마인『2030으로의 길:빈곤을 박멸하고 지속가능한

생산,소비를 달성한다.』에 대하여 영감을 제공하는것입니다. 이러한 계획에는 하나하나를 헤아릴수가 없고, 새로운 인간주의, 빈곤과 주변화, 절망과 대항하는 새로운 형태의 연대와 시민정신을 구체화하는것입니다.」라고 보코봐 사무국장은 강조를 하였다.

보코봐 사무국장은 더우기「낙관주의와 자신감은 목표로의 과제를 과소평가

하는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늘날의 많은 젊은이들은 최빈국에서 살고있고 분쟁과 빈곤의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한 위에

「젊은이들을 열등한 방면으로 몰고있는 상태 만으로는 지속가능한 개발의 현실은 있을수없습니다. 저는 모든 가맹국과 유네스코의 파트너에 대하여 그들의 계획을 지원하고 그들을 성원하여,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우리들이 오늘날 쌓아 올리려하는 존엄성있는 미래를 함께 틀을 만들어 나갈것을 호소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08.12.2016) INPS Japan/ IDN-InDept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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