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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for All

SDGs for All is a joint media project of the global news organization International Press Syndicate (INPS) and the lay Buddhist network Soka Gakkai International (SGI). It aims to promote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which are at the heart of the 2030 Agenda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 comprehensive, far-reaching and people-centred set of universal and transformative goals and targets. It offers in-depth news and analyses of local, national, regional and global action for people, planet and prosperity. This project website is also a reference point for discussions, decisions and substantive actions related to 17 goals and 169 targets to move the world onto a sustainable and resilient path.

스리랑카 홍차농원이 가뭄에 의한 환경의식의 전환으로 내몰리다

라토나프라IDN스테라

리루히나의 홍차제조공장에서 흘러나고있는 수십대의 기계로부터 발생하는 귀를 찢어지게하는 회전음을 들으면 머리에 일격을 엊어맞은듯하나 이공장에서 일을하는 비히터 마드라씨와 라쟈카 쿠시미 챤도라 쿠마르씨에게는 기분좋은 음악과 같이 들리는것이다.

굉음을내며 검은연기를 토해내는 이기계들은 그녀들에게 있어서는 정말 중요한  , 「오늘도 하루 일을 시작할수있다.」라는 현실을 상징하는것이다. 마드라씨는삽으로 홍차잎을 거대한 찜통가마속으로 퍼넣고있는 챤드라 쿠마르씨를 보면서 「이것이 우리들의 일상생활 입니다.」라고 말했다. 어느쪽도 40대인 마드라씨와  챤드라 쿠마르씨가 편안하게 지낼수있는 있는것은  그이유가있다. 홍차생산 대기업인「딜마」회사의 카와떼 농원이 보유하고있는 리루히나 공장은 스리랑카에서도 굴지의 우량 홍차 생산기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리랑카전역을 보게되면 홍차산업은 가뭄과 폭우,토질의 약화 토양의 소실,홍차잎의 가격하락, 생산량의 저하, 이주노동, 계속되는 공장들의 폐쇄라고 하는 난관에 직면하고있는 상태이다.

스리랑카의 홍차산업은 연간38800Kg 생산하여 외화벌이 만으로도 16억달러를 벌어들이고있다. 그러나,스리랑카 수출개발위원회(EDB) 의하면 최근4년간 홍차제조업은 현저하게 쇠퇴 일로에 있다고한다. 주요원인으로써는 가뭄과 평균치 이하를 맴도는 강수량의 가뭄현상이다.

스리랑카정부와 세계식량계획(WFP)기구가 함께 제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의 강수량은 최근30년간의 평균을 23%이하까지 밑돌고 있다고한다. 결과적으로 스리랑카는 최근 30년간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있는상태이다.

정부와 유엔인도문제 조정사무소(OCHA) 의한 별도의 보고서에서는 스리랑카의25행정구역중 17개구역은100만명 이상이 현재 기나긴 가뭄현상의 영향으로 인한 피해를 받고있다고한다.

스리랑카기상청에 의하면 유엔기후변동조직 조약의 기준에서「매우힘듬」으로 표현되는 이번의 가뭄현상은 2016년 초두에 시작이되었다. 가뭄이 계속되면서 에르니뇨현상에 의하며 더욱더 사태는 악화되어있다. 전지역의 기온이 급격히 상승을하면서 스리랑카의 주요한 홍차산지인 라도나프라 에서는 예년의 평균기온27도 보다도 6도이상이나 높은 33도를 기록하고있다.

이결과 농업분야 전체에 피해가 확대되어 주요작물의 수확이 감소되고있다.라고 식량농업기관(FAO)은 보고하고있다.FAO의 통계에 의하면 물부족으로인하여 작물수확 면적이 통상의 80만에이커에서 30만 에이커 까지 축소되고있다.

홍차개발위원회에 의하면 홍차 생산부문에서는 2016년의 홍차수확량이11% 감소하였고 최근7년중에 최악의 사태가 벌어졌다. 금년1월 생산량은 더욱크게 15.3%까지 떨어졌다.

홍차농원에서는 물부족과 더불어 가뭄현상으로인한 토지의 약화와 토양손실이 진행되고있다. 이러한 현상들은「중앙의 고지대와 그근처지역에 적절한 토지와 물관리를 도입하고 토지의 약화를 최소한으로 막어 토지와 물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라고 약속한 스리랑카의「약속 초안(INDC)」에 반영되어있다.

홍차생산자로부터 중부지역의 마스케리야에서 지속가능한 토지관리 지도자로 전환한 마헨드라 페이리스씨는「지금까지 이곳에서의 홍차의 재배 방법은 화학합성 제초재와 살충제를 과도하게 사용하는등 환경에 유해한 물질을 너무 많이사용했었다.토양의 질과 주변환경에 신경을쓰는 사람은 누구하나도 없었다. ,토양의 황무지화와 토지의 약화는 이러한 농작법의 부산물이라고도 할수 있겠습니다.」라고 설명을하였다.

마스케리야 차농원의 전 관리자였던 페이리스씨는「지금은 가뭄에의한 토양손실이 한층가속화하여 차나무에 스트레스를 입혀 토양의 영양분의 손실을 가속화하고있습니다. 이에 의하여 홍차의 생산량과 수입이 격감하는 상태를 부채질하게된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샤시카라씨는 (37)는 중부지역의 누와라 에리야지역의 베아웰 차농원에서 일을하고 있다. 차잎을 하루에 19kg를 따고있고 일당은 하루에 750루피를 받고있다. 그러나,지금 시즌에는 노동자들이 따는 차잎의 평균량이 15kg에도 못미치는 경우도 많다고한다.「이전에는 50kg까지 따내는 사람도 있었는데 지금은 하루에 활당량만을 따내는데도 힘듭니다。」라고 카라씨는 말했다.

「즉,수확량이 줄어도 차농원의 경영자들은 노동자들에게 같은 임금을 지불하지아니하면 아니되어 그만큼 이윤이 줄어들게 됩니다.」라고 라토나프라의 자연보호가 기리 카둬르 가뭐씨는 말을했다.

손실을 억제하기위하여 일부의 홍차농원에서는 임금을 떨어뜨려 노동자들에의한 집단항의와 집단이탈로 발전을 하였다. 이때문에 최근2년동안 20개이상의 홍차공장이 폐쇄를하는 상태가되고 말았다. 「노동자들의 이탈로인하여 많은 경영자들이 고민에 빠져있습니다.」라고 베어웰차 농원의 관리자 딜샹카 쟈야티라케씨는 말하고있다.

위기가 확산되고있는중에 많은 홍차농원들이「열대우림동맹인증」을 신청하기에 이르렀다. 열대우림연맹은 미래를 향해 계획 하고있는 농업, 임업, 관광업의 사업가들과 협력하여 자연자원을 보호하고 산림공동체의 장기적인 경제 안정성을 갖어오게하는 활동을 하는것과 동시에 세계 각지에서 증가하고있는 양식있는 소비자의 커뮤니티에 이와같은 사업가들을 연결시키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로「열대우림동맹인증」은 환경, 사회, 경제면의 지속가능성의 심볼로써 국제적으로 인지되고있다.

스리랑카「열대우림동맹」의 카둬르 가뭐대표는「지금까지 베어웰과 카하왔떼, 와따와라 와같은 주요한 생산자를 포함하여 스리랑카 국내에 78개의 농원이 인증을 받고있다.」라고 말했다.

열대우림동맹은 현재,유엔환경계획과 지구환경 설비 그리고 지방정부와 접촉하여 토양약화를 방지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 지속가능한 토지관리 프로잭트를 설립하고있다.

이프로잭트를 리더하는 지도자중 한사람으로 마헨 드라 페이리스씨는「인중을 받기위해서는「지속가능한 농업 네트워크(SAN)」이 책정한 엄격한사회 환경기준(농가의 노동자의 복지와 환경을 개선하는등)을 충족시키지않으면 안된다」 라고 말했다.

환경개선 조치로는 예를들어 합성제초재와 살충제의 사용을 거의 제로 혹은 완전히 제로상태로 해야할것, 수자원의 보전, 농원과 공장에서의 물의 재활용 비재생 가능 에네르기의 최소한도내 에서의 이용,농원내 에서의 식목으로인한 CO2의 흡수량의 향상등이 포함되지 아니하면 안된다.

카하왓때농장의 관리인 쟈나카 구나와르 데네씨는「기후변동과 홍차농원의 환경기준에 점점 민감해져있는 바이야의 신뢰를 얻기위하여 이인증은 유효합니다.」 라고 지적한후에「인증을 취득한 이후 코롬보의 차잎경매에서 우리농원의 제품이 높은가격을 획득할수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저번주의 경매에서는 우리농원의 홍차에 680루피의 가격이 형성되었는데 이것은 스리랑카에서의 최고의 가격 이었습니다.」라고 말을하였다. (04.04.2017) INPS Japan/ IDN-InDept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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